금당사 괘불탱 사진
보물1266회화조선 숙종 18년(1692)

금당사 괘불탱

金塘寺 掛佛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66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 숙종 18년(1692)
지정 연도
1997
소재지
진안군,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진안군 마이산남로 217 (마령면, 금당사)
좌표
35.747662, 127.39095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길이 9.66m, 폭 4.97m의 대형 야외 불화, 금당사의 관음보살 입상 괘불탱이에요. 광배 끝 불꽃무늬 안에 좌우 각 10구씩 작은 불상을 두고, 수많은 부처 얼굴이 새겨진 보관을 썼답니다. 신체보다 크게 그려진 얼굴에 연꽃 가지를 들고, 화려한 옷 장식이 화면을 압도해요. 주홍색을 주로 쓰고 녹색·분홍·흰색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답니다. 숙종 18년(1692) 화가 명원 등 4인이 그린 이 괘불은 통도사·무량사 괘불과 함께 17세기 후반 장엄형 괘불탱화의 최고 걸작으로 꼽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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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화면 가득 화려하게 장엄된 여래를 단독으로 그린 괘불인데,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할 때 법당 앞 뜰에 걸어 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그림을 말한다. 이 괘불은 길이 9.66m, 폭 4.97m의 관음보살 입상으로 광배의 끝부분은 화려한 색을 이용하여 불꽃무늬를 표현하였고, 불꽃무늬 안에는 좌우에 각각 작은 불상을 10구씩 두었다. 머리에는 수많은 부처의 얼굴이 있는 보관을 쓰고 있으며, 그 좌우에는 봉황이 그려져 있다. 이목구비는 작게 표현되었고, 신체에 비해 얼굴이 크게 그려졌다. 연꽃 가지를 들고 있으며, 화려한 장식과 문양의 옷 모습이 화면을 압도한다. 채색은 주홍색을 주로 사용하였으며 녹색과 분홍색, 흰색을 이용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숙종 18년(1692)에 화가 명원(明遠) 등 4인이 그린 이 괘불은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은은한 무늬와 색상이 17세기 후반 불화의 모습을 잘 표현하여 통도사괘불탱화 및 무량사미륵불괘불탱화 등과 함께 장엄형 괘불탱화의 최고 걸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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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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