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발산리 오층석탑 사진
보물276유적·탑고려시대

군산 발산리 오층석탑

群山 鉢山里 五層石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76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군산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군산시 개정면 바르메길 43 (발산리)
좌표
35.959329, 126.79671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완주 봉림사터에 있던 것을 지금 자리로 옮긴, 고려시대 오층석탑이에요. 본래 2단 기단 위 5층 탑신이었지만 한 층이 없어져 지금은 4층까지만 남아 있답니다. 아래·위 기단 모두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겼고, 탑신 각 층 몸돌 네 모서리에도 기둥 모양을 조각했어요. 지붕돌은 경사가 급하고 추녀 끝이 곡선을 이루며 살짝 들려, 3단 받침과 함께 고려시대 특징을 보여준답니다. 머리장식 일부는 후대에 보충된 것으로 보이며, 전체적으로 균형미와 간결한 아름다움을 지닌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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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원래는 완주(完州) 봉림사터에 있던 것을 지금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2단의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였으나 지금은 탑신의 한 층이 없어지고 4층까지만 남아있다. 아래·위 기단 모두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으며, 기단 위로 4층의 탑신에는 각 층의 몸돌마다 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지붕돌은 경사가 급하고 추녀 끝이 약간 들려 곡선을 이루고 있으며, 밑에는 3단의 받침을 두어 고려시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탑 머리 부분에는 머리 장식이 일부 남아 있으나 훗날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이 탑은 전체적으로 균형미가 있으며, 고려탑의 간결한 아름다움이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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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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