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림사 세존 괘불탱 사진
보물1279회화조선 광해군14년(1622)

죽림사 세존 괘불탱

竹林寺 世尊 掛佛幀

전라남도 나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79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 광해군14년(1622)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나주시, 전라남도전라남도 나주시 풍림죽림길 255 (남평읍, 나주죽림사극락보전)
좌표
35.039971, 126.87043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연꽃 위에 결가부좌한 석가를 화면 중앙에 큼직하게 그린, 비교적 작은 크기의 죽림사 괘불이에요. 등 뒤 금빛 광배와 꽃무늬 있는 붉은·녹색 옷이 밝고 화사한 느낌을 준답니다. 감청색 곱슬머리에 원만한 얼굴, 단아한 몸집이에요. 오른손은 무릎을 짚고 왼손은 항마촉지인을 취했답니다. 크고 유난히 가늘고 긴 팔 표현은 안심사 영산회괘불탱(국보), 곡성 도림사 영산괘불탱(1683)에서도 볼 수 있는 특징이에요. 조선 광해군 14년(1622) 제작된, 조선 중기 괘불의 흐름을 보여주는 귀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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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석가불을 단독으로 그린 비교적 작은 크기의 괘불이다. 이 그림은 화면 중앙에 큼직하게 연꽃 위에 결가부좌 자세로 앉은 석가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등 뒤에는 금빛 광배가 있고 붉은색에 녹색이 섞인 옷에는 꽃무늬가 뚜렷해 밝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머리는 감청색의 곱슬이고 얼굴은 원만하며 몸집은 단아하다. 오른손은 마귀를 누르는 듯 무릎을 짚고, 왼손은 엄지와 검지를 맞붙인 항마촉지인의 손모양을 하고 있다. 이 괘불의 석가의 모습이 오른손이 크고 팔이 유난히 가늘고 긴데 이것은 안심사의 영산회괘불탱(국보)과 곡성도림사의 영산괘불탱(1683년 작)에서도 볼 수 있는 표현으로 조선 중기 괘불의 흐름을 알 수 있게 하는 귀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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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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