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통감 권266∼270
資治通鑑 卷二百六十六∼二百七十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81-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36년(세종 18)
- 지정 연도
- 2022년
- 소재지
- 동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56 (청량리동, 세종대왕기념관)
- 좌표
- 37.590993, 127.042703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국왕이 왕조 흥망성쇠의 교훈을 삼기 위해 여러 차례 간행한 『자치통감』, 1436년(세종 18) 주자소에서 초주갑인자로 간행해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소장한 권266~270 1책(5권)이에요. 워낙 방대한 거질이라 완질이 확인되지 않는답니다. 이 권차는 현재까지 다른 지정본에는 없는 유일본이에요. 이미 지정된 자료보다 인쇄·보존 상태가 우수해, 초주갑인자 판본의 빈틈을 메워주는 정치학·행정학·서지학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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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자치통감(資治通鑑)』은 정치와 군사상의 업적을 위주로 서술한 서적으로서, 국왕이 역대 왕조의 흥망성쇠에 대해 교훈을 삼기위한 중요한 자료였다. 주자학의 전래와 함께 조선에서도 '자치통감'을 중요시 해 여러 차례 간행한 바 있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소장 ‘자치통감 권266∼270’은 1434년(세종 16) 편찬에 착수하여 1436년(세종 18)에 완료된 총294권 가운데 권266∼270의 1책(5권)에 해당하는 서책이다. 주자소(鑄字所)에서 초주갑인자로 간행된 금속활자본으로서, 워낙 거질(巨帙)이라 완질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유사한 판본이 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 규장각 등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으나, 전해지는 내용과 수량이 많지 않아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갖고 있다. 지정 대상 자치통감은 권266∼270에 해당하는 1책으로서, 현재까지 해당 권이 없는 유일본이다. 이미 지정된 자료와 비교할 때 인쇄 및 보존상태가 매우 우수한 편에 속해 서지적 가치가 높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치통감 권266∼270’은 기 지정된 자료에는 없는 내용으로, 초주갑인자 판본을 보완해 주며, 전해지는 사례가 많지 않은 희귀본으로서 정치학, 행정학 및 서지학 등의 역사적 자료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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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