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
驪州 高達寺址 雙獅子 石燈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82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용산동6가)
- 좌표
- 37.521886, 126.98096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달사터에 쓰러져 있다가 1959년 경복궁으로 옮겨진,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고려시대 쌍사자 석등이에요. 높이 2.43m로, 2000년 발굴조사에서 지붕돌이 추가로 출토됐답니다. 바닥돌엔 안상을 새기고, 아래받침돌 대신 웅크린 사자 두 마리를 앉혀 놓았어요. 대부분의 쌍사자석등이 서 있는 자세인 것과 달리 웅크린 모습이 특징적이랍니다. 가운데받침돌엔 구름무늬, 윗받침돌엔 연꽃을 새겼어요. 조각수법으로 미루어 고려 전기 10세기경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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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달사터에 쓰러져 있었던 것을 1959년 경복궁으로 옮겨 왔으며,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다. 높이는 2.43m이며 불을 밝히는 화사석(火舍石)까지만 남아있었으나, 2000년에 경기도 기전매장문화연구원이 실시한 발굴조사에서 지붕돌이 출토되었다. 직사각형의 바닥돌 4면에 둥글넓적한 모양의 안상(眼象)을 새기고, 아래받침돌 대신 2마리의 사자를 앉혀 놓았다. 사자는 좌우에서 앞발을 내밀고 웅크리고 있으며, 등 위로 구름이 솟아올라있다. 가운데받침돌에는 구름무늬를 돋을새김하였고, 윗받침돌에는 연꽃을 새겼다. 그 위에 놓인 화사석은 4면에 창을 뚫었다. 우리나라 쌍사자석등의 사자는 서있는 자세가 대부분인데, 이 석등은 웅크리고 앉은 모습이 특징적이며, 조각수법 등으로 보아 고려 전기인 10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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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