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석빙고 사진
보물310건축물조선시대

창녕 석빙고

昌寧 石氷庫

경상남도 창녕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10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창녕군, 경상남도경남 창녕군 창녕읍 송현리 288번지
좌표
35.542571, 128.4984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명덕초등학교 맞은편, 언덕처럼 보이는 창녕의 조선시대 석빙고예요. 서쪽 개울과 직각을 이루도록 남북으로 길게 자리하고, 입구는 남쪽으로 냈답니다. 내부는 4개의 무지개 모양 홍예를 세워 천장을 받치고, 곳곳에 환기구멍을 뒀어요. 입구 비석 기록으로 영조 18년(1742) 현감 신서가 세운 것임이 확인된답니다. 각 부분 양식도 조선 후기 특징을 잘 담고 있어, 조선시대 얼음 저장 기술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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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창녕군 명덕초등학교 맞은편 도로변에 언덕처럼 보이는 것이 이 석빙고이다. 석빙고는 얼음을 저장해 두기 위해 돌을 쌓아 만든 창고로, 주로 강이나 개울 주변에 만들어진다. 서쪽으로 흐르는 개울과 직각이 되도록 남북으로 길게 위치하고 있으며, 입구를 남쪽으로 내어 얼음을 쉽게 옮길 수 있도록 하였다. 입구 안의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밑바닥은 경사졌고 북쪽 구석에는 물이 빠지도록 배수구멍을 두었으며, 바닥은 네모나고 평평하다. 내부는 잘 다듬어진 돌을 쌓아 양옆에서 틀어올린 4개의 무지개모양 띠를 중간중간에 두었다. 각 띠사이는 긴 돌을 가로로 걸쳐놓아 천장을 마무리하였다. 또한 천장의 곳곳에는 환기구멍을 두어 바깥공기를 드나들게 하였다. 이 석빙고는 입구에 서 있는 비석의 기록을 통해 조선 영조 18년(1742) 당시 이곳의 현감이었던 신서(申曙)에 의해 세워졌다는 것을 알수 있다. 각 부 양식 또한 조선 후기의 모습이 잘 담겨져 있어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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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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