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월남사지 진각국사비 사진
보물313서적·기록물고려시대

강진 월남사지 진각국사비

康津 月南寺址 眞覺國師碑

전라남도 강진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13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강진군, 전라남도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남1길 106-1 (월남리) / (지번)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813-1,815-1
좌표
34.742727, 126.71070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 중기 진각국사가 창건한 강진 월남사터에 세워진, 국사를 추모하기 위한 진각국사비예요. 진각국사 혜심은 24세에 사마시에 합격했지만 어머니의 죽음으로 출가해 보조선사 밑에서 수도하고, 고종 즉위 후 대선사가 됐다가 57세로 입적했답니다. 거북받침돌은 구슬을 문 채 목을 길게 빼고 네 발을 단단히 짚은 강렬하고 사실적인 모습이에요. 비몸은 윗부분이 떨어져 나가 아랫부분만 남고 마모가 심하답니다. 문장가 이규보가 비문을 지은 것으로 전해지며, 고려 고종 때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비석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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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월남사는 고려 중기에 진각국사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창건 이후의 기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진각국사의 성은 최씨이고 이름은 혜심(慧諶)으로 24세에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어머니의 죽음으로 출가를 하게 되었다. 출가 후 보조선사 밑에서 수도를 하였고 고종이 왕위에 오르게 되자 대선사(大禪師)가 되었으며, 고종 21년(1234)에 57세로 입적하였다. 월남사 터에 서 있는 이 비는 절을 창건한 진각국사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에 비몸을 올린 형태이다. 받침돌인 거북은 입에 구슬을 문 상태로 긴 목을 빼어들고 네 발을 단단히 짚고 있는데, 그 모습이 매우 강렬하고 사실적이다. 발톱에서 보이는 현실성이나 목과 머리조각의 세부표현 또한 전체적인 균형과 잘 어우러져 한층 돋보인다. 비몸은 원래 매우 컸다고 하나 윗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아랫부분만 남아 있으며, 표면이 심하게 마모되어 비문은 잘 보이지 않는다. 비문은 당시의 문장가인 이규보가 지은 것으로 전해지며, 비를 세운 시기는 고려 고종 때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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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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