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지금니 묘법연화경 권3~4
紺紙金泥 妙法蓮華經 卷三~四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1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말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 좌표
-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법화경(묘법연화경)의 내용을 청색 종이에 금색 글씨로 옮겨 쓴, 고려 말기 감지금니 사경 권3~4예요. 병풍처럼 펼쳐 보는 형태로, 접었을 때 세로 31cm, 가로 11cm랍니다. 겉표지엔 권3·4 각각 조금씩 다른 문양과 함께 제목, 화려한 꽃무늬 장식이 있어요. 다른 권은 사라지고 이 책만 남아 정확한 간행 경위와 연대는 알 수 없지만, 권3 끝에 '施主權圖南'이라는 시주자 이름이 남아 있답니다. 유려하고 정성 들인 글씨에 금색이 선명히 남아, 고려 후기 사경으로 추정되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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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묘법연화경은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3~4(紺紙金泥妙法蓮華經 卷三~四)은 법화경의 내용을 청색 종이에 금색 글씨로 옮겨 쓴 것으로 권3과 권4 2책이 전해진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으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1㎝, 가로 11㎝이다. 책 겉표지는 권3·4의 문양이 약간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책 제목이 있고, 그 주위에 화려한 꽃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다른 권은 없어지고 이 책만 남아서 책을 펴내게 된 경위와 만들어진 정확한 연대를 알 수 없으며, 다만 권3 끝에 ‘施主權圖南(시주권도남)’이라고만 씌여 있다. 글자를 매우 유려하게 정성들여 썼고 금색도 선명히 남아 있는 고려 후기에 펴낸 책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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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