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청동 은입사 향완(1963) 사진
보물334공예고려시대

통도사 청동 은입사 향완(1963)

通度寺 靑銅 銀入絲 香垸(1963)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34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양산시, 경상남도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 성보박물관 (지산리)
좌표
35.487956, 129.0643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높이 33cm, 입지름 30cm의 통도사 청동 은입사 향완이에요. 전면에 굵고 가는 은·금실로 연꽃무늬·덩굴무늬·봉황·구름무늬를 가득 은입사했답니다. 몸통 중앙 네 곳엔 원 안에 범자를 새겼는데, 지금 있는 주석판은 후대 보수 흔적이에요. 몸통 덩굴무늬 사이를 은판으로 채운 점이 이 향로만의 특징이랍니다. 3단 받침대엔 연꽃·덩굴무늬와 구름·봉황을 새겼어요. 무늬가 복잡하고 도식적으로 변한 점으로 미루어, 고려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향완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양산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절에서 의식을 행하거나 불단 위에 올려놓고 향을 피우는데 사용하는 공양구이다. 특히 밥 그릇 모양의 몸체 아래 나팔형으로 벌어져 원반형의 받침을 지닌 것을 향완이라 하였다. 통도사 청동 은입사 향완은 높이 33㎝, 입지름 30㎝, 받침대 지름 24.7㎝로서 전면에 굵고 가는 은·금실을 이용하여 연꽃무늬, 덩굴무늬, 봉황, 구름무늬로 가득차게 은입사하였다. 몸통 중앙 네 곳에 원을 두르고 그 주위에 꽃무늬가 있다. 현재 원 안에 범자를 찍은 둥근 주석판을 4개의 못으로 고정시켰는데, 이것은 나중에 보수한 것이다. 원 사이 공간은 덩굴무늬가 새겨 있으며, 몸통 아래에는 연꽃무늬가 돌아가며 새겨져 있다. 특히 몸통의 덩굴무늬 사이를 은판으로 채운 것은 이 향로의 두드러진 특징이다. 받침대는 3단으로 되어 있으며 윗쪽은 연꽃무늬, 아래쪽은 덩굴무늬, 중앙은 넓은 공간에 구름문과 봉황이 굵고 가는 선으로 배치되어 있다. 입 주위의 넓은 테인 전의 일부가 약간 휘어진 것이 흠이지만, 외형상 그 형태가 안정감있다. 전면에 새긴 무늬가 매우 복잡하면서도 도식적으로 변모된 점으로 미루어 고려 후기의 제작으로 추정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