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봉총 금관 사진
보물339공예

서봉총 금관

瑞鳳塚 金冠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39
분류
공예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702, 126.97774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주 노서동 서봉총에서 출토된, 높이 30.7cm의 신라 금관이에요. 넓은 관 테 위에 5개의 가지를 세우고, 山자형 장식 3가지와 사슴뿔 장식 2가지로 이뤄졌답니다. 가지엔 나뭇잎 모양 원판과 굽은 옥을 달아 장식했어요. 특히 내부에 금판대 2개를 교차시켜 반원을 그리고, 그 위에 나뭇가지를 붙여 끝마다 새 모양 장식판을 단 독특한 내부 골격을 지녔답니다. 이런 새 모양 내부 장식은 서봉총 금관에서만 볼 수 있는 유일한 특징이에요. 굵은고리 귀고리 드리개도 함께 달려 있는, 신라 금관 예술의 정수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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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봉총금관(瑞鳳塚金冠)은 경주 노서동 신라 무덤인 서봉총에서 출토된 높이 30.7㎝, 지름 18.4㎝, 드리개(수식) 길이 24.7㎝인 금관이다. 넓은 관 테 위에 5개의 가지를 세웠고, 상하에 점선으로 물결무늬를 찍고 나뭇잎 모양의 원판과 굽은 옥으로 장식했다. 관 테에 못으로 고정시켜서 세운 5개의 가지 중 중앙과 그 좌우의 3가지는 山자형 장식을 3단으로 연결하고, 가지 끝은 꽃봉오리 모양으로 마무리 했다. 이 가지 주위에는 2줄씩 점선을 찍어 금판이 휘지 않도록 했고, 나뭇잎 모양의 원판과 굽은 옥을 달았다. 山자형 장식의 좌우에는 끝이 꽃봉오리 모양으로 마무리 된 사슴뿔 장식을 세웠고, 이 곳에도 원판과 옥으로 장식했다. 내부의 골격은 2개의 금판대를 전후·좌우에서 관 테에 연결하여 반원을 그리면서 교차시켰고, 그 위에 3가닥이 난 나뭇가지를 붙이고 가지 끝에 새 모양 장식판을 하나씩 부착시켰다. 관 테 좌·우에 길게 굵은고리(태환식) 귀고리 드리개를 달아 늘어뜨렸다. 이러한 독특한 내부 장식은 서봉총 금관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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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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