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상감모란문 매병
白磁 象嵌牡丹文 梅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45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13세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높이 29.2cm의 고려시대 13세기 백자 매병으로, 청자와 백자를 혼합한 매우 희귀한 작품이에요. 몸체를 참외 모양으로 6등분해 세로 골을 만들고, 각 면에 마름모 선을 상감했답니다. 그 안을 청자 태토로 메우고 붉은 자토와 흰 백토로 모란, 갈대, 물새 노니는 모습, 연꽃을 상감했어요. 아가리와 굽 둘레엔 연꽃잎을 도드라지게 새기고 청자 태토로 다시 상감했답니다. 백자에 청자 태토를 이용한 독특한 문양 효과로, 전례를 찾기 힘든 귀한 도자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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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자 상감모란문 매병(白磁 象嵌牡丹文 梅甁)은 고려시대 만들어진 백자 매병으로 높이 29.2㎝, 몸 지름 18.7㎝이다. 각 있게 세워진 두툼한 아가리와 팽배한 어깨 선은 몸체를 지나 밑부분까지 사선으로 줄어들어, 중국 북송의 영향을 받은 듯 하다. 몸체는 참외 모양으로 6등분해서 세로로 골을 만들었으며, 각 면에는 마름모 모양의 선을 상감으로 처리하였다. 그 안에는 청자 태토로 메꾸고 붉은색 자토와 흰색 백토로 모란, 갈대, 버들이 늘어져 있는 그늘에서 물새가 거니는 모습, 연꽃 등을 상감 처리하였다. 아가리 가장자리와 굽 둘레는 연꽃 잎을 도드라지게 돌렸고, 다시 청자 태토로 상감하여 백자에 청자 태토를 적절히 이용한 특이한 문양 효과를 내었다. 고려 청자와 백자를 하나로 혼합하여 완성한 희귀한 도자기로, 전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중요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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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