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아비달마계신족론 권하 사진
보물1355서적·기록물고려 현종연간(11세기)

초조본 아비달마계신족론 권하

初雕本 阿毗達磨界身足論 卷下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355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현종연간(11세기)
지정 연도
2002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5, 서울역사박물관 (신문로2가,서울역사박물관)
좌표
37.570149, 126.97042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설일체유부의 사상을 담은 논장 육족론 중 하나로, 세우존자가 짓고 당나라 현장이 한역한 아비달마계신족론 권하예요. 고려 현종 때 거란의 침입을 부처님 힘으로 극복하고자 만든 초조대장경 판본 중 하나랍니다. 해인사 대장경판과 판식은 같지만, 판수제와 장수 표시(丈/張), 간행기록 유무, 결획 글자 등에서 차이를 보여요. 해인사본은 초조본의 오류를 바로잡은 후대본이랍니다. 보존과 인쇄 상태가 뛰어나, 서지학과 불교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초조대장경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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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불경은 대승불교가 일어나기 전의 상좌부(上座部)에서 갈라져 나온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사상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논장(論藏)인 육족론(六足論) 가운데 하나로, 설일체유부의 논장에 통달한 세우존자가 저술한 것을 당나라의 승려인 현장이 한역한 것이다. 이 판본은 해인사 고려대장경 판과 비교해 보면 우선 판식이 동일하다. 그러나 초조본은 판수제이고 책의 장수 표시가 ‘장(丈)’으로 되어 있는데, 해인사본에는 판미제에 장수 표시가 ‘장(張)’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끝에 있는 간행기록이 초조본에는 없는데 해인사본에는 있다. 또한 초조본에는 한 획이 탈락되어 있는 글자가 보이고 있는데 해인사 본은 바로 잡아 놓았다. 이 판본은 고려 현종 때 부처님의 힘으로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만든 초조대장경 판본 가운데 하나로, 보존 및 인쇄상태가 뛰어나 서지학ㆍ불교사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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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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