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 율곡사 대웅전
山淸 栗谷寺 大雄殿
경상남도 산청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74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숙종 4년(1679)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산청군, 경상남도—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곡사길 182 (율현리)
- 좌표
- 35.416421, 127.96662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경순왕 4년(930) 감악조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산청 율곡사의 대웅전이에요. 2003년 해체 때 나온 상량 묵서로, 숙종 5년(1679) 대대적으로 중수됐음이 확인됐답니다. 앞면·옆면 각 3칸의 팔작지붕으로,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에요. 문살은 여러 문양으로 복잡하게 꾸며졌답니다. 우물 정(井)자 모양 우물천장으로 천장 속을 가리고, 불단 위엔 지붕 모형의 닫집을 얹었어요. 산속에 자리한 비교적 큰 규모의, 간결하면서도 웅장한 조선 중기 건축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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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율곡사는 신라 경순왕 4년(930)에 감악조사(感岳祖師)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절이다. 절과 관련된 고려·조선시대의 역사는 자세히 전하지 않지만 현재의 대웅전은 2003년 해체과정에서 어칸 종도리 하부에서 “강희십팔년기미월일상량기(康熙十八年己未月日上樑記)”의 묵서명 기록이 나와, 조선 숙종 5년(1679)에 대대적으로 중수(重修)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무게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 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앞쪽 문의 문살은 여러 문양으로 복잡하게 꾸며 건물에 더욱 다양한 느낌을 주고 있다. 건물 안쪽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의 우물천장으로 만들어 천장 속을 가리고 있고 불단 위쪽으로 지붕 모형의 닫집을 만들어 놓았다. 산 속에 있는 비교적 큰 규모의 조선 중기 건물로 간결하면서도 웅장한 멋을 갖추고 있는 건축문화유산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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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