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상감투각모란문 병
白磁 象嵌透刻牡丹文 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91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15세기)
- 지정 연도
- 2003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8461, 126.999294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시대 15세기 백자 상감투각모란문 병이에요. 투각과 상감기법을 함께 쓴, 지금까지 알려진 예가 없는 매우 희귀한 사례랍니다. 나팔처럼 벌어진 주둥이, 가늘고 긴 목, 아래로 펑퍼짐한 몸체가 조선 전기 백자병의 전형을 보여줘요. 굽이 비교적 높고 크답니다. 특히 투각된 바깥 면과, 실제 내용물을 담는 작은 병을 안쪽에 따로 제작해 결합하는 독특한 이중 구조가 특징이에요. 현재까지 알려진 백자 상감병과 확연히 구별되는, 조선 전기 도자 기술의 독창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백자상감투각모란문병은 조선시대 전기에 제작된 상감장식이 있는 병으로 당시 백자병의 전형적인 형태와 장식소재, 유약의 색깔, 굽의 특징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형적이면서도 당당하고 우아한 형태와 독특한 이중의 제작기법, 투각과 상감기법을 혼용한 특이한 장식기법은 현재까지 알려진 예가 없는 희귀한 사례이다. 이 병은 주둥이가 나팔처럼 벌어져 있고 목은 가늘고 길며, 몸체는 저부에서 펑퍼짐하게 벌어진 형태이다. 굽의 높이가 비교적 높고 크기도 큰 편으로 조선시대 전기에 제작된 백자병의 특징이 잘 나타난다. 투각이 된 바깥 면과 그 안쪽에 실제로 내용물을 담는 작은 병을 따로 제작한 것으로,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백자상감병과 확연히 구분되는 독특한 작품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