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투각고리문 의자 사진
보물416공예고려시대(13세기)

청자 투각고리문 의자

靑磁 透刻連環文 墩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16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13세기)
지정 연도
1965
소재지
서대문구, 서울특별시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신촌동)
좌표
37.564465, 126.95028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기도 개성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13세기 청자 투각고리문 의자 4점이에요. 높이 48~50㎝가량의 청자 돈으로, 장식기법상 두 종류로 나뉜답니다. ①·②형은 윗면에 연꽃무늬를 음각하고, 몸통엔 활 모양을 세로로 엮은 투각문을 새겼어요. 상단엔 덩굴무늬, 하단엔 국화무늬를 뚫어 장식했답니다. ③·④형은 큰 타원형 고리를 세로로 엮은 모습을 음각하고, 하단 4면엔 안상을 하나씩 뚫었어요. 굽다리 연꽃무늬는 공통된답니다. 회청색 유약의 짙고 옅은 색조 차가 남은, 정교한 투각 솜씨의 청자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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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자 투각고리문 의자(靑磁 透刻連環文 墩)는 경기도 개성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만든 청자로 된 유물로 모두 4점이다. 높이와 몸통의 지름은 각각 ① 49.5㎝, 38㎝ ② 48㎝, 38㎝ ③ 50㎝, 35㎝ ④ 48.5㎝, 34㎝이다. 13세기 작품으로 장식기법상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①·②형은 맨 윗면인 천부에 연꽃무늬를 각각 음각하였다. 몸통에는 활모양을 세로로 어긋나게 엮어 놓은 모습으로, 뚫어서 조각하는 투각문을 사용하였다. 이 뚫을무늬대 상단에는 덩굴무늬를 음각하여 돌리고, 하단에는 국화무늬를 뚫어서 장식하고 있다. 굽다리에는 거칠고 간단한 2겹의 연꽃무늬를 음각하였다. ③·④형은 몸통에 큰 타원형의 고리 모양을 세로로 어긋나게 엮어 놓은 모습을 음각하였다. 상단에는 덩굴무늬를 음각하고, 하단에는 4면에 안상을 하나씩 뚫어서 조각해 놓았다. 굽다리와 맨 윗면의 장식은 ①·②형과 동일하다. 유약은 회청색이며 전면에 고르게 녹지 않아서 색깔이 짙고, 엷은 부분이 눈에 띈다. 굽 가장자리 부분의 유약이 벗겨진 곳은 철색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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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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