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 상감모란양류문 주전자 및 승반
靑磁 象嵌牡丹楊柳文 注子 및 承盤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20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12세기)
- 지정 연도
- 2004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풍만한 주전자와 단정한 승반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고려시대 12세기 청자 상감모란양류문 주전자 및 승반이에요. 몸통은 저부로 갈수록 타원형으로 넓게 벌어져 양감이 커진답니다. 짧은 S자형 주구와 반원형 손잡이가 반대편에 자리해요. 승반은 구연이 크게 벌어진 대접 모양으로 안바닥이 넓고 평평하답니다. 흑백상감된 활짝 핀 꽃잎과 무성한 버드나무가 율동감 있게 표현됐어요. 전면에 시유된 녹청색 비색유의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이랍니다. 기형과 문양, 유색이 조화를 이룬 뛰어난 청자 세트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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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풍만한 양감의 주전자와 단정하게 다듬어진 승반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몸통은 저부로 내려갈수록 타원형으로 넓게 벌어져 양감이 커지며, 한쪽에 짧게 'S'자형으로 구부러진 주구를 붙이고 그 반대쪽 면에 반원형의 손잡이를 붙였다. 승반은 넓은 대접 모양이지만 구연부가 밖으로 크게 벌어져 있으며, 안 바닥 면은 주전자를 올려놓을 수 있도록 넓고 평평하게 만들었다. 굽은 비교적 높은 편이며 접지면 쪽으로 크고 넓게 벌어져 있다. 동체에 흑백상감된 활짝 핀 꽃잎과 무성한 버드나무의 율동감 넘치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작품으로, 전면에 시유된 녹청색의 비색유도 광택이 은은하다. 양감 넘치는 기형과 은은한 유색, 독특한 문양의 표현과 조합 등은 이 청자주자의 가치를 높여 준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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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