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인화점문 장군 사진
보물1423공예조선시대(15세기)

분청사기 인화점문 장군

粉靑沙器 印花點文 獐本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23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15세기)
지정 연도
2004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좌표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둥근 원통형 몸통을 옆으로 눕힌, 조선시대 15세기 분청사기 인화점문 장군이에요. 부분적으로 두드려 각진 가장자리를 둥글게 다듬고 윗면 중심에 구연부를 붙였답니다. 작은 원들이 연주문을 이루는 도장으로 표면 전체에 빈틈없이 점을 찍듯 인화상감했어요. 엷은 청록색 투명유가 얇게 씌워졌답니다. 메주를 두들겨 만든 듯 질박하고 당당한 기형에 인화문 장식이 매우 특색 있어요. 세련되면서도 투박한 멋을 함께 갖춘, 15세기 인화분청 절정기를 대표하는 독특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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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분청사기 인화점문 장군은 둥근 원통형의 몸통을 옆으로 누인 형태로서, 부분적으로 두들겨 모가 난 가장자리를 둥글게 다듬은 후 윗면 중심에 병의 구연부를 만들어 붙였다. 표면에는 크기가 작은 몇 개의 원이 새겨져 연주문(連珠文) 형태를 나타내는 도장을 이용하여 전면에 걸쳐 빈 곳 없이 빽빽하게 수많은 점을 찍듯 인화상감을 하였다. 유약은 엷은 청록색을 띠는 투명유로 전면에 얇게 씌웠다. 기형은 마치 메주를 두들겨 만든 것 같은 느낌을 주어 질박하고 당당하며, 전면에 인화문을 장식하여 매우 특색이 있다. 양식적으로 세련되었으면서도 동시에 투박한 멋을 겸비한 매우 독특한 인화분청으로 15세기의 절정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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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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