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효걸 초상 및 궤
柳孝傑 肖像 및 櫃
충청남도 천안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318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 후기
- 지정 연도
- 2026년
- 소재지
- 천안시, 충청남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천안삼거리길 27(삼룡동, 천안박물관)
- 좌표
- 36.786696, 127.16329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이괄의 난을 진압해 진무공신 2등에 책봉된, 조선 후기 유효걸(1594~1627)의 초상 및 궤예요. 1624년 책봉되고 이듬해 초상 제작·반사가 이뤄졌음이 『정사진무양공신등록』에 전한답니다. 사모에 관복을 입고 가슴엔 해치 흉배, 허리엔 학정대를 둘렀어요. 두 손을 마주 잡고 교의에 앉아 왼쪽 얼굴이 드러나는 좌안칠분면 자세랍니다. 진한 선염과 갈색 안면 표현이 17세기 초 공신화상과는 다른 특징을 보여요. 함께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초상 보관용 궤가 함께 전하는 점이 특별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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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유효걸 초상’은 인조반정의 공신이었던 이괄이 일으킨 반란을 진압하여 진무공신(振武功臣) 2등에 책봉된 유효걸(柳孝傑, 1594~1627년)의 초상화이다. 1624년(조선 인조 2)에 책봉된 진무공신의 공신교서 및 공신화상의 제작, 반사(頒賜)는 이듬해인 1625년에 이루어졌는데, 그 관련 내용이 ?정사진무양공신등록(靖社振武兩功臣謄錄)?에 전한다. 지정 대상은 오래도록 집안의 후손들을 통해 전승되어 온 내력이 분명한 작품이다. 머리에 사모를 쓰고 관복을 착용한 모습인데, 가슴에 해치(獬豸) 흉배가 달렸으며 허리에 학정대(鶴頂帶)를 두르고 있다. 두 손을 마주 잡은 공수(拱手) 자세를 취하고 교의에 앉아 있으며, 화면상에 왼쪽 얼굴이 드러나는 좌안칠분면(左顔七分面)의 모습을 취하였다. 이는 17세기에 집중적으로 제작된 공신화상의 일반적인 형식 및 도상과 상통한다. 족자 형태로 장황되어 있는 이 작품은 진한 선염, 갈색의 안면, 약한 선묘 등 17세기 초반의 공신화상과는 다른 특징도 보이고 있다. 또한 흉배의 바탕에 보이는 금색 물결무늬 또한 이전의 공신화상에서 구사되었던 뇌문(雷文)과 대비된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당시 함께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초상화를 보관하는 궤가 함께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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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