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 사진
보물437서적·기록물조선 태조 4년(1395)

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

金懷鍊 開國原從功臣錄券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37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태조 4년(1395)
지정 연도
1966
소재지
정읍시,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로 370-12 (부전동, 박물관)
좌표
35.527875, 126.894407Kakao 주소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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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조선 건국에 공을 세운 김회련에게 내린, 태조 4년(1395) 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이에요. 이성계가 나라를 세우는 데 공헌한 신하들에게 공신 지위를 내린 증서랍니다. 개국원종공신 제도로 1392~1397년 사이 1,400여 명이 봉해졌어요. 김회련은 홍주·공주·해주목사를 거쳐 한성판윤에 이르렀답니다. 길이 956.4cm의 긴 종이에 태조 원년부터 4년까지 공신 선정경위가 열거돼 있어요. 공신의 직명단자가 여기서만 확인되는, 조선 건국 세력 연구의 귀중한 원본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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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金懷鍊 開國原從功臣錄券)은 나라에 공이 있는 인물에게 공신으로 임명하는 증서로, 개국공신록권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우는데 공헌한 신하들에게 내린 것이다. 개국원종공신 제도는 조선시대에 개국공신을 늘리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일종의 새로운 포상제도로, 1392년부터 1397년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1,400여 명에게 봉해졌다. 김회련은 도강 김씨이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창업을 도와 개국원종공신이 되었다. 그 후 홍주(현재의 홍성), 공주, 해주목사를 거쳐 한성판윤에 이르렀으며, 이조판서에 증직되었다. 시호는 충민이다. 태조 이성계는 조선을 창업하는데 공로가 있는 신하들에게 1392년 9월에 1 ·2 ·3등으로 나누어 개국공신에 임명하였고, 그 후에도 공신에 준하는 신하를 선발하여 개국공신으로 추가하여 임명하였다. 이 공신록권은 태조 4년(1395) 윤 9월에 김회련에게 임명한 「원종공신록권(原從功臣錄券)」으로 길이 956.4cm, 폭 31.0cm의 긴 종이에 기록된 원본이다. 그 내용을 보면 태조 원년(1392) 10월부터 태조 4년(1395)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임명된 공신들의 선정경위가 열거되어 있으며, 특히 공신의 직명단자가 여기서만 기록되어 있다. 이 녹권을 통해 이성계의 조선건국에 참여한 세력들을 파악할 수 있으며, 공신록권을 발행한 공신도감의 성격을 규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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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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