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 선림원지 홍각선사탑비
襄陽 禪林院址 弘覺禪師塔碑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44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6년
- 소재지
- 양양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양양군 서면 황이리 산89번지
- 좌표
- 37.945360, 128.5159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선림원터의, 통일신라 정강왕 원년(886) 조성 추정 홍각선사탑비예요. 비받침 위에 바로 비머리가 올려진 특이한 구조랍니다. 비몸은 파편만 남아 국립춘천박물관에 소장되고, 2008년 비신을 새로 복원해 지금 모습을 갖췄어요. 귀부는 용머리 모양으로 등엔 6각형 무늬가 있답니다. 비머리엔 구름과 용이 사실적으로 조각됐어요. 비문은 운철이 왕희지 글씨를 모아 새긴 것으로, 신라 후기 왕희지 글씨 보급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랍니다. 경서에 해박했다는 홍각선사를 기린 탑비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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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홍각선사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탑비이다. 선림원터에 있으며, 통일신라 정강왕 원년(886)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탑비는 일반적으로 비받침인 거북머리의 귀부(龜趺)와 비몸, 비머리돌로 구성되는데 이 비는 비받침 위에 바로 비머리가 올려져있다. 비문이 새겨지는 비몸은 파편만 남아 국립춘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귀부와 이수만 남아 있던 것을 2008년에 비신을 새로 복원하여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비받침의 거북은 목을 곧추세운 용의 머리모양으로 바뀌어있고, 등에는 6각형의 무늬가 있다. 등에 붙어 있는 네모난 돌은 비몸을 세우는 자리로 연꽃무늬와 구름무늬가 새겨 있다. 비머리에는 전체적으로 구름과 용이 사실적으로 조각되었고, 중앙에 비의 주인공이 홍각선사임을 밝히는 글씨가 있다. 홍각선사에 대해서는 자세히 전하지 않으나 비의 파편과 『대동금석서(大東金石書)』에 의하면, 경서에 해박하고 수양이 깊어 따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비문은 운철이 왕희지의 글씨를 다른 곳에서 모아 새긴 것인데 신라 후기에 왕희지의 글씨가 보급되었음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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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