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463-1호서적·기록물세종29년(1447)
용비어천가 권8, 9, 10
龍飛御天歌 卷八, 九, 十
대구광역시 달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63-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세종29년(1447)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달서구,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신당동,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 좌표
- 35.855239, 128.489337
설명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창제된 후 정음(正音)으로 기록된 최초의 문헌임과 동시에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과 함께 조선시대 악장(樂章) 문학의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는 책으로써, 세종조의 국어학과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계명대학교 소장 『용비어천가』는 전10권 중 권8~권10의 3권으로 자체(字體)는 조선초기에 유행한 조맹부(趙孟頫)의 송설체(松雪體)로 판각한 것이며, 판심(版心)에는 조선초기의 형식인 흑구(黑口)에 내향흑어미(內向黑魚尾)가 있어 초간본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 책은 장차(章次)에 있어 몇 군데 오각이 있고 수정한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초판본 책판의 수정을 거쳐 인출한 것으로 보인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