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만어사 삼층석탑 사진
보물466유적·탑고려시대

밀양 만어사 삼층석탑

密陽 萬魚寺 三層石塔

경상남도 밀양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66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8
소재지
밀양시, 경상남도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만어사 (용전리)
좌표
35.454683, 128.84647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본래 법당터로 여겨지는 자리에 남은, 고려시대 밀양 만어사 삼층석탑이에요. 지금 절과는 떨어져 있지만 원래 위치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1단 기단 위 3층 탑신으로 몸돌과 지붕돌이 모두 한 돌이에요. 지붕돌 밑면 받침은 3단이랍니다. 머리장식 보주는 후에 보충한 것으로 보여요. 바닥돌이 드러나고 지붕돌이 약간 파손됐지만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고 정돈된 모습이랍니다. 구조와 수법으로 미루어 고려 중기 조성으로 추정되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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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금의 절이 자리한 위치와는 떨어져 있으나 석탑의 뒤편에 건물터로 보이는 널찍한 대지가 있어 이곳이 본래의 법당터로 여겨진다. 따라서 이 석탑도 지금의 위치가 원래 세워져 있었던 자리로 추정된다. 1단의 기단(基壇) 위에 올려진 3층 석탑으로, 탑신(塔身)은 몸돌과 지붕돌이 모두 한 돌로 구성되어 있다. 몸돌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이 새겨져 있고,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3단이다. 탑의 머리장식에는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얹혀 있으나 후에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탑의 바닥돌이 드러나 있고 지붕돌이 약간 파손된 상태이지만,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어 정돈된 모습을 보이는 뛰어난 작품이다. 일부에서 퇴화된 자취가 엿보이지만 각 부의 구조와 수법으로 보아 고려 중기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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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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