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일유고 사진
보물1466서적·기록물세조13년(1467)

진일유고

眞逸遺稿

대구광역시 달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6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세조13년(1467)
지정 연도
2006
소재지
달서구, 대구광역시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동산도서관 (신당동,계명대학교성서캠퍼스)
좌표
35.855239, 128.489337

설명

『진일유고』는 조선 초 좌정언(左正言)을 역임한 진일재(眞逸齋) 성간(成侃 : 1427-1456)의 시문집으로, 이 책은 그가 죽은 뒤에 형인 이조판서 성임(成任)이 글을 모으고 대제학을 역임한 그의 동생 성현(成俔)이 편집하여 세조 13년(1467)에 목판으로 간행한 초간본이다. 문집의 내용은 권두에 서거정(徐居正)이 쓴 서문과 동생 성현(成俔)이 지은 저자의 행장이 수록되어 있고, 권1-3은 시(詩)가 수록되어 있으며 권4에는 부(賦) · 서(序) · 기(記) · 설(說) · 서후(書後) · 전(傳) · 전(箋) 등 산문 1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말에는 그의 친구인 이승소(李承召)가 1458년에 쓴 발문이 있다. 특히 이 문집에는 그와 교유한 강희맹(姜希孟) · 김수온(金守溫) · 김수녕(金壽寧) · 노사신(盧思愼) · 서거정(徐居正) · 이승소(李承召) · 임원준(任元濬) · 이파(李坡) 등과 같은 당대의 명사들과 주고받은 글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조선 초기 문인들의 문학과 사상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조선초기에 간행된 몇 종 안 되는 문집으로 조선초기 문학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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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