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도사 아미타여래설법도
通度寺 阿彌陀如來說法圖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72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740년(조선 영조 16년)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양산시, 경상남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 성보박물관 (지산리)
- 좌표
- 35.487956, 129.0643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본존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8대보살과 사천왕을 배치한, 1740년 조선 영조 16년 통도사 아미타여래설법도예요. 화면 윗부분엔 10대 제자와 용왕·용녀가 자리했답니다. 주·군청·녹청을 주조색으로 비교적 선명한 색감을 보여줘요. 본존을 크게 그려 주제를 극대화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답니다. 화기로 화사 임한이 그렸음이 확인돼요. 임한은 기림사·통도사·석남사 등 경상도 지역 불화를 주도한 화사랍니다. '임한파' 화풍을 선도한 이른 시기 작품으로 가치가 커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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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화면의 중앙에 본존인 아미타여래가 보단(寶壇)위에 결가부좌하고 그 좌우에 관음과 세지보살을 비롯한 8대보살과 사천왕이 배치되어 있다. 또한 화면 윗부분에는 10대 제자와 용왕·용녀 등이 배치된 전형적인 설법도 형식의 그림이다. 채색은 주, 군청 그리고 녹청을 주조색으로 하였으며 중간색은 억제되어 있어 비교적 선명하게 보인다. 본존을 상대적으로 크게 묘사하여 주제를 극대화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이며, 법의의 옷주름 역시 비교적 굵고 활달하여 본존의 모습과 조화를 이룬다. 전체적으로 구도는 물론 색감도 안정되어 보이는 우수한 작품이다. 한편 이 그림은 화기(畵記)에 의하면 임한(任閑)이란 화사가 그린 것임을 알 수 있다. 임한은 기림사의 비로자나삼신불도(1718년)를 비롯하여 통도사의 석가설법도(1734년)와 비로자나삼신불도(1759년) 및 석남사, 운문사 등 통도사를 비롯한 경상도 지역의 불화제작을 주도했다고 할 수 있는 화사이다. 전반적으로 필치가 섬세하고 유연함이 돋보이며 인물배치에 있어서도 독특함이 엿보임과 아울러 ‘임한’이 수화원을 맡아 조성한 이른 시기의 불화로서 이른바 ‘임한파’ 화풍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자료적 가치가 크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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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