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제공 초상 일괄 - 흑단령포본 사진
보물1477-3회화18세기 후반

채제공 초상 일괄 - 흑단령포본

蔡濟恭 肖像 一括 - 黑團領袍本

경기도 수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77-3
분류
회화
제작시대
18세기 후반
지정 연도
2006
소재지
수원시, 경기도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매향동, 수원화성박물관)
좌표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설명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사도세자의 신원 등 자기 정파의 주장을 충실히 지키면서 정조의 탕평책을 추진한 핵심적 인물인 채제공의 초상화이다. <흑단령포본>은 오사모에 쌍학흉배의 흑단령포를 입은 전신의좌상으로 본래 夫餘 道江影堂에 모셔져 있던 것이다. 그 안면의 기색으로 볼 때 부여본은 앞에 살펴본 73세상과 흡사하다. 안면과 옷주름의 입체감 표현, 투시도법에 의한 화문석과 족좌와 의자의 사선배치는 역시 이명기의 초상화법이다. ㅇ 규격(세로x가로) - 흑단령포본 : 155.5 x 81.9cm(그림), 210 x 94cm(전체)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