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 초상 사진
보물1483회화19세기 초

이채 초상

李采 肖像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83
분류
회화
제작시대
19세기 초
지정 연도
2006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설명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이채(李采,1745-1820)의 초상이다. 이 이채(李采) 상은 심의(深衣)를 입고 정자관(程子冠)을 쓴 뒤 두 손을 공수(拱手)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반신상인데, 눈부시게 수려한 용모를 실로 뛰어난 화법으로 묘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화면 상부에 경산(京山) 이한진(李漢鎭, 1732 ~ 1815)과 기원(綺園) 유한지(兪漢芝, 1760 ~ 1834) 등 당대 명필들의 미려한 찬문(贊文)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조선 후기 연거복(燕居服) 초상화의 가장 아름다운 걸작 가운데 하나로 일컬어진다. 이 이채(李采) 상은 조선 후기 19세기 초반의 가장 대표적인 유학자 상으로서 눈빛이 형형한 얼굴의 정교한 묘사는 조선후기 초상화가 도달했던 높은 수준의 사실성을 대표해준다. ㅇ 규격(세로x가로) : 99.2 x 5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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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