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직수 초상 사진
보물1487회화1796년

서직수 초상

徐直修 肖像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87
분류
회화
제작시대
1796년
지정 연도
2006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설명

서직수(1735 ~ ?)는 본관은 달성(達城)이며, 자는 경지(敬之), 호는 십우헌(十友軒)이다. 영의정 서명균의 조카로서, 진사로 관직에 있지 않고 일생을 시서화를 하면서 보냈다한다. <서직수초상> 화면의 오른 편 상단에는 서직수의 자찬(自贊)이 있어 서직수 62세인 1796년 당대 최고의 초상화가인 이명기가 얼굴을 그리고 김홍도가 몸체를 그린 합작품임을 알 수 있다. <서직수초상>은 동파관에 도포를 입고 흑색 광다회를 두르고, 버선발로 서 있는 좌안8분면의 전신입상이다. 조선시대 초상화의 대부분이 좌상인데 반해 입상(그 것도 실내장면)일 뿐더러, 당대 최고화가들의 합작이라는 점 등에서 중요성을 지닌다. 그리고 매우 뛰어난 형태 묘사와 투시법, 명암법을 구사하면서도 높은 품격을 보여주어 정조대 초상화의 백미로 꼽히는 걸작이다. ㅇ 규격(세로x가로) : 148.8x7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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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