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급 초상
尹汲 肖像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96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8세기 중반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당대 최고 어진화사 변상벽이 그렸다고 전하는, 18세기 중반 윤급(1697~1770) 초상이에요. 표피 깐 교의자에 반우향으로 앉아 공수한 전신상이랍니다. 쌍학흉배와 서대로 1품 관직 시절임을 알 수 있어요. 판의금부사를 지낸 영조 38년(1762) 66세 무렵 작품으로 추정된답니다. 얼굴의 사마귀와 검버섯, 홍기까지 정교하게 묘사한 수작이에요. 족자표장도 18세기 후반 원형을 잘 간직한, 회화적 완성도 높은 초상화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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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후기 문신인 근암 윤급(近菴 尹汲 1697-1770)의 영정으로 사모(紗帽)와 흑단령(黑團領)을 착용하고 표피를 깐 교의자(交椅子)에 반우향(半右向)으로 앉은 뒤 공수(拱手)하고 있는 전신상이다. 쌍학흉배(雙鶴胸背)와 서대(犀帶)를 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윤급이 판의금부사(判義禁府事)를 지내 1품에 오른 영조 38년(1762)의 66세 무렵에 그린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오세창의 『근역서화징(槿域書畵徵)』에 변상벽(卞相璧)이 윤급의 초상화를 그렸다는 “화재화정(和齋畵幀)”의 기록이 인용되고 있어, 동 초상이 당대 최고의 어진화사(御眞畵師)였던 변상벽이 그린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얼굴의 사마귀와 검버섯, 붉은 홍기(紅氣)까지 정교하게 묘사한 수작이며 족자표장도 18세기 후반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어 중요성을 더해준다. ㅇ 규격(세로x가로) : 152.3 x 82.6cm(화면), 220.2 x 105.2cm(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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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