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장 초상
任章 肖像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03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613년경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박물관 (신촌동,연세대학교)
- 좌표
- 37.564660, 126.93948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중기 문신, 1613년경 임장(1568~1619) 초상이에요. 단령을 입고 공수한 채 의자에 앉은 좌안7분면의 전형적인 17세기 공신도상이랍니다. 왼쪽 눈꼬리를 위로 치켜 두 눈을 다르게 그린 점, 수염 결을 세밀히 살린 점에서 실사한 느낌이 강해요. 백한흉배와 삽은대를 둘렀답니다. 굵은 검은 선으로 외곽을 그리고 선염 없이 선묘로만 주름을 표현했어요. 『인조실록』으로 익사공신 3등 책록이 확인되는, 당시 받은 공신상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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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임장(1568-1619)은 조선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풍천(豊川), 자는 자룡(子龍)이다. <임장초상>은 17세기 전반의 전형적인 공신도상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단령을 입고 공수한 뒤 의자에 앉아 좌안7분면을 취하고 있으며 바닥에는 화려한 채전(彩氈)을 깔고 두 발은 돗자리를 깐 목제 의답(椅踏) 위에 팔자형으로 벌리고 있다. 이 초상화는 왼쪽 눈꼬리를 위로 치켜 올려 두 눈의 형상을 차이 나게 묘사한 점, 숱은 적지만 때로는 짧게 때로는 약간 길게 올의 방향을 달리하여 수염의 성질을 잘 살린 표현법 등에서 화가가 인물을 앞에 두고 실사한 느낌이 강하다. 흑단령에는 백한흉배(白鷳胸背)가 부착되어 있고 허리에 삽은대를 하고 있다. 단령의 외곽선은 검고 굵은 선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의습처리 역시 검은 선으로 선염이 전혀 없이 선묘로만 대표적인 주름선을 지시했다. '인조실록'(인조원년 9월 2일) 및 <성시헌익사공신교서(成時憲翼社功臣敎書)>의 내용을 통해 임장이 익사공신 3등에 녹훈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상기의 화풍과 도상을 고려할 때 익사공신 책록 시 받은 공신상으로 추정된다. ㅇ 규격(세로x가로) : 167.8 x 103.2cm(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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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