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도 필 풍속도 화첩
金弘道 筆 風俗圖 畵帖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27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시대(18세기)
- 지정 연도
- 1970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서민사회의 일상을 익살스럽게 담은, 조선시대 18세기 김홍도 필 풍속도 화첩 25점이에요. <씨름>·<대장간>·<글방> 등 생업 현장이 구수하게 표현됐답니다. 배경을 생략하고 인물 중심으로 그려, 웃음 띤 둥근 얼굴이 익살스러움을 더해요. 선이 굵고 힘찬 붓질과 짜임새 있는 구도가 생동감을 준답니다. 서민들의 생활감정과 한국적 웃음이 사실적으로 담겨, 당시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조선 후기 풍속화의 대표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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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홍도필(金弘道筆) <풍속도 화첩(風俗圖 畵帖)>은 조선 후기의 화가인 김홍도가 그린 그림책 형태의 풍속화 25점이다. 단원 김홍도(1745 ∼ ?)는 신선그림이나 초상화, 산수화 등 다양한 주제로 그림을 그렸지만, 풍속화가로 더 유명하다. 풍속화는 종이에 먹과 옅은 채색을 하여 그렸는데, 각 장의 크기는 가로 22.4㎝, 세로 26.6㎝ 정도이다. <씨름>, <대장간>, <글방> 등과 같이 서민사회의 일상생활 모습과 생업에 종사하는 모습이 구수하고도 익살스럽게 표현된 그림들이 실려 있다. 풍속화의 대부분은 주변의 배경을 생략하고 인물을 중심으로 그렸는데, 특히 인물은 웃음 띤 둥근 얼굴을 많이 그려 익살스러움을 한층 더하였다. 선이 굵고 힘찬 붓질과 짜임새있는 구도는 화면에 생동감이 넘치게 하는 한편 서민들의 생활감정과 한국적인 웃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 풍속화들은 활기차게 돌아가는 서민들의 일상생활의 사실성과 사회성을 그 생명으로 삼았고, 또한 서민의 일상생활을 주제로 한 것이어서 당시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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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