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읍내동 당간지주 사진
보물537건축물미상

아산 읍내동 당간지주

牙山 邑內洞 幢竿支柱

충청남도 아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37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미상
지정 연도
1971
소재지
아산시, 충청남도충남 아산시 읍내동 255-5, 255-1
좌표
36.761276, 127.01637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온양에서 송악면 쪽 3㎞ 지점의, 아산 읍내동 당간지주예요. 기단이 땅에 묻혀 마주 선 두 기둥만 드러나 있답니다. 기둥머리는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안쪽엔 깃대 고정용 홈이 파였어요. 표면이 심하게 닳아 다른 조각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어렵답니다. 모서리를 깎아 세로줄무늬 같은 효과를 냈어요. 위아래 굵기가 비슷해 세련미를 보인답니다. 정확한 조성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양식으로 보아 고려시대 작품으로 추정되는 당간지주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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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절에 행사가 있을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온양시내에서 송악면 쪽으로 3㎞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당간지주는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받침부분인 기단(基壇)이 땅 속에 묻혀 있어 마주 세워진 두 기둥만 드러나 있다. 기둥머리는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안쪽에는 깃대를 단단히 고정시키기 위한 네모난 홈이 파여져 있다. 표면이 심하게 닳아 다른 조각이 있었는지는 확인할 수가 없으며, 기둥 바깥쪽 두 모서리를 깎아내어 마치 세로줄무늬를 새긴 것 같은 효과를 냈다. 위·아래 기둥의 굵기가 별 차이없이 다듬어져 전체적으로 세련미를 보이고 있다. 지주가 자리하고 있는 지금의 위치가 본래의 자리로 여겨지며,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전체적인 양식들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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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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