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오관리 당간지주 사진
보물538건축물고려시대 중기

홍성 오관리 당간지주

洪城 五官里 幢竿支柱

충청남도 홍성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38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고려시대 중기
지정 연도
1971
소재지
홍성군, 충청남도충남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297-15번지
좌표
36.603692, 126.66806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시대 광경사터에 마주 선, 고려시대 중기 홍성 오관리 당간지주예요. 홍성읍내 경작지 한가운데 78㎝ 간격으로 서 있답니다. 위로 오를수록 가늘어지고 윗쪽엔 당간 고정용 홈이 있어요. 기둥 바깥면엔 세로줄 문양이 새겨졌답니다. 두 지주 사이 낮은 대 중앙엔 깃대를 세우던 구멍이 뚫려 있어요. 높이 4.8m로 다소 무거운 느낌을 준답니다. 함께 전하는 석탑·석불좌상과 더불어, 고려 중기 조성으로 추정되는 사찰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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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절에서는 불교의식이 있을 때 사찰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 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이 당간지주는 홍성읍내의 경작지 한가운데에 78㎝ 간격을 두고 마주 서있다. 이 일대는 고려시대의 광경사(廣慶寺)터로 알려져 있고 석탑 및 석불좌상 등이 함께 전하고 있다. 전체적인 형태는 위로 오를수록 가늘어지고 윗쪽에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홈이 파여있으며 가운데 깃대는 남아있지 않다. 기둥의 바깥면에는 세로줄 문양이 새겨져 있고 기둥 머리부분은 둥글게 처리되었다. 두 지주 사이에는 낮은 대(臺)가 놓여있는데 중앙에 둥근 구멍 하나가 뚫려있어 깃대를 세우던 자리임을 알게한다. 높이가 4.8m 이고 다소 무거운 느낌을 주는 이 당간지주는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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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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