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래유묵
蓬萊遺墨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39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6세기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중앙도서관 (신촌동,연세대학교)
- 좌표
- 37.564660, 126.93948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전기 4대 서예가 중 한 사람, 16세기 봉래유묵이에요. 봉래 양사언의 친필 시문을 모은 서첩이랍니다. 허강의 『서호별곡』을 옮겨 쓰고 자작시와 국한문 시가를 필서했어요. 『봉래시집』에 없는 한시도 10여 수 포함됐답니다. 광초풍 글씨로 유명한 양사언의 평상 글씨를 잘 보여줘요. 한글과 한자가 혼용된 점이 독특하답니다. 16세기 한글·한문 혼용의 희귀한 기준 사료로, 서예사와 한문학 연구에 귀중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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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서첩은 봉래 양사언(蓬萊 楊士彦, 1517-1684)의 친필로 된 시문을 모아 엮은 것으로 허강(許강)의 ·서호별곡(西湖別曲)·을 옮겨 쓰고, 자신의 자작시와 국한문 시가를 필서하였다. 양사언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서예가로 특히 해서와 초서에 능하여 안평대군(安平大君), 김구(金絿) , 한호(韓濩)와 함께 조선 전기 4대 서예가로 불렸다. 이 서첩은 양사언의 시문집인 ·봉래시집(蓬萊詩集)·에 수록되어 있지 않은 한시(漢詩)도 10여 수나 있고, 광초풍(狂草風)의 글씨로 유명한 양사언의 일반적인 평상 글씨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특히 한글과 한자가 혼용되어 구사된 점이 매우 독특하다. 매우 드문 양사언의 서예 작품 중 하나로 서첩에 실려 있는 양사언의 자작 시문은 한문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또한 16세기의 한글 한문 혼용의 희귀한 기준 사료가 된다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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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