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555호공예1644년
담양 용흥사 동종
潭陽 龍興寺 銅鍾
전라남도 담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55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1644년
- 지정 연도
- 2008년
- 소재지
- 담양군, 전라남도— 전남 담양군 월산면 용흥사길 442, 용흥사 (용흥리)
- 좌표
- 35.340835, 126.889128
설명
이 종은 김용암(金龍岩)이 주가 되어 1644년에 주성한 종으로, 김용암은 조선시대 주종장(鑄鍾匠) 중 김애립(金愛立), 김성원(金成元) 등과 함께 사장계(私匠系)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담양 용흥사 동종은 높이가 102㎝로, 규모도 비교적 클 뿐만 아니라 비례감과 조형성이 뛰어나다. 또한 종 고리로 쌍룡(雙龍) 대신 활력 넘치는 사룡(四龍)을 채용하여 특이함을 보이고, 종신에 시문된 각종 문양의 표현에서도 세련미가 넘쳐 난다 이 종은 다른 조선 후기 범종에 비해 뛰어난 조형미와 문양 표현 등의 주조기술이 돋보이는 17세기 중엽의 수작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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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