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 신발모양 명기 사진
보물556공예가야시대(5∼6세기)

도기 신발모양 명기

陶器 履形 明器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56
분류
공예
제작시대
가야시대(5∼6세기)
지정 연도
1971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좌표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실제 신발 형태를 그대로 재현한, 가야시대 5~6세기 도기 신발모양 명기예요. 길이 23.5㎝로 죽은 사람과 함께 묻는 부장용 토기랍니다. 앞쪽은 코가 우뚝 들리고 양옆과 뒤는 수직으로 섰어요. 코 뒤와 좌우엔 끈 매는 구멍이 나 있답니다. 코에서 좌우 구멍까지 사선과 물고기 뼈 무늬를 점선으로 새겼어요. 무령왕릉 금속제 신발과 달리 당시 실제 신발을 재현했다는 점이 특징인, 고대 부장문화를 밝혀주는 귀중한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도기 신발모양 명기(陶器 履形 明器)는 길이 23.5㎝, 너비 6.8∼7.2㎝의 토기이다. 삼국시대 무덤에서 발견되는 금속제의 장식용 신발과 같이 죽은 사람을 매장할 때 함께 묻는 부장용 토기이지만 형태는 전혀 다르다. 앞쪽은 코가 우뚝 들려있고, 양 옆과 뒤는 수직으로 서 있다. 바닥은 뒷굽이 없이 편평하며, 뒤쪽 위에는 턱을 만들어 벗겨지지 않도록 하였다. 코 뒤에 작은 구멍이 하나씩 있고 좌우에도 한 짝은 4개, 다른 짝은 5개의 구멍이 나있어서 끈을 매달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좌우 구멍 위에서 코에 걸쳐 점선으로 한 쪽에는 사선, 다른 한 쪽에는 물고기 뼈와 비슷한 무늬를 얕게 새겼다. 이 신발은 무녕왕릉에서 나온 금속제 신발과 달리, 당시에 실제로 사용했던 신발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출토지가 분명하지 않지만 흙으로 만든 신으로는 상당히 우수한 작품일 뿐만 아니라, 고대 부장문화의 양상을 밝혀준 점에서 중요한 유물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