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귀걸이
金製耳飾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57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신라시대(5∼6세기)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출토지 불명의, 신라시대 5~6세기 금귀걸이예요. 길이 9㎝로 큰 고리에 금실로 거북등 모양을 구획하고 금립을 붙인 누금세공이 정교하답니다. 분기점과 안쪽 중앙엔 원을, 그 주위엔 나뭇잎 모양을 배치했어요. 중간 고리엔 음각 무늬가 있답니다. 늘어뜨린 장식엔 하트 모양 장식이 상하 2단으로 이어지고 끝엔 풀 열매 모양이 달려요. 큰 고리 전체를 섬세하게 장식한, 신라 금속공예의 수작으로 평가받는 귀걸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출토지 불명의 금으로 만든 귀고리(金製耳飾)로서 길이 9㎝, 큰 고리의 지름 3.6㎝이다. 큰 고리에는 금실로 거북 등 모양으로 구획한 뒤, 그 선 좌우에 금으로 만든 쌀알 같은 금립(金粒)을 붙인 누금세공으로 장식하였다. 거북등 껍질의 분기점과 안쪽 중앙에 각각 금실과 금립으로 된 원을 배치하고, 이 원을 중심으로 작은 나뭇잎 모양을 금립으로 각 모서리를 향해 6개씩 붙였다. 큰 고리에 연결되는 타원형의 중간 고리에도 음각된 무늬가 있다. 중간 고리에 걸어서 늘어뜨린 장식에는 하트 모양의 작은 장식을 여러 개 금실로 달았다. 이러한 장식이 상·하 2단으로 연결시켰고, 끝에는 큰 풀 열매 모양이 달렸다. 풀 열매 모양의 장식 표면에는 금립을 이용한 세공이 전체에 표현되어 있다. 이 귀고리는 누금세공으로 큰 고리의 표면 전체를 장식한 섬세함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