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 진솔선예백장 인장 사진
보물560공예중국 한대

청동 진솔선예백장 인장

靑銅 晋率善濊伯長 印章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60
분류
공예
제작시대
중국 한대
지정 연도
1971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상북도 영일군에서 출토된, 중국 한대 청동 진솔선예백장 인장이에요. 중국이 이웃나라 왕에게 수여한 도장이랍니다. 진나라 때 만들어졌으며 청색 유리옥 10개와 함께 출토됐다고 전해요. 정사각형 인장면 위엔 원숭이 모양 동물이 손잡이 구실을 한답니다. 두 눈이 움푹 패이고 입이 앞으로 튀어나온 모습이에요. 인장면엔 '晋率善濊伯長'이란 글자가 예서체로 음각됐답니다. 고대 한반도와 중국의 교류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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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동 진솔선예백장 인장(靑銅 晋率善濊伯長 印章)은 중국 한대(漢代) 이후 이웃나라 왕에게 수여한 도장으로서, 높이 2.5㎝ 한변 길이 2.3㎝이다. 중국 진(晋)나라 때 만든 것으로, 경상북도 영일군에서 청색의 유리옥 10개와 함께 출토되었다고 전해진다. 전면에 푸른 녹이 두껍게 덮혀 있고, 도장찍는 면(인장면)에 약간의 손상이 있어 실제로 사용된 듯 보이며,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정사각형의 인장면 위로는 원숭이 모양의 동물이 손잡이 구실을 하고 있다. 꼿꼿이 세운 얼굴에는 두 눈이 움푹 패였고, 입은 앞으로 튀어 나와 있다. 인장을 밟고 있는 4발 가운데 앞발은 조금 움추린듯 하고, 앞발과 뒷발 사이의 허리 아래로는 빈 공간을 두었다. 특히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진 곳에는 짧은 가로선들이 여러 개 음각되어 있다. 인장면 바닥에는 ‘晋率善濊伯長’이라고 예서체로 음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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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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