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유묵 - 천여불수반수기앙이 사진
보물569-24서적·기록물1910년

안중근의사 유묵 - 천여불수반수기앙이

安重根義士 遺墨 - 天與不受反受其殃耳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69-2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910년
지정 연도
1999
소재지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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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하늘이 주는 것을 받지 않으면 도리어 재앙을 받는다'는, 1910년 2월 안중근의사 유묵 - 천여불수반수기앙이예요. 여순감옥에서 순국 직전 휘호한 유묵이랍니다. '경술이월, 어여순옥중, 대한국인안중근서'라 쓰고 손바닥 도장을 찍었어요. 하늘이 준 기회와 사명을 마다하지 않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을 담았답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던지는 것을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인 안중근의 결연한 의지가 돋보이는 유묵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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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안중근의사유묵-천여불수반수기앙이(安重根義士遺墨-天與不受反受其殃耳)」는 안중근 의사가 만주 여순(旅順) 감옥에서 휘호(揮毫)한 것 중 하나로 "天與不受反受其殃耳(하늘이 주는 것을 받지 않으면, 도리어 그 재앙을 받을 뿐이다)" 9자를 행서체(行書體)로 중앙에 종서(縱書)하고 "庚戌二月 於 旅順獄中大韓國人 安重根書"라 쓴 왼쪽 아래편에 안중근 의사의 수장인 (手掌印)이 찍혀 있다. 안중근 의사가 순국하기 전인 1910년(庚戌) 2월에 쓴 것으로 안중근 의사의 의지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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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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