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고령 일괄 유물
傳 高靈 一括 遺物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70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가야시대
- 지정 연도
- 1973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상북도 고령지방 고분에서 출토됐다고 전하는, 가야시대 전 고령 일괄 유물이에요. 고령은 대가야국의 근거지로 562년 신라에 정복되기까지 화려한 가야문화를 꽃피운 곳이랍니다. 구슬 500점, 등자 1건, 귀면장식 큰칼과 세고리·세잎고리 큰칼, 말띠드리개와 말종방울 등 무구·마구류가 다수 포함됐어요. 말안장부속구와 연화문·보요장식 말띠꾸미개도 함께 전해요. 가야문화의 화려함과 실체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유물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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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 고령 일괄 유물(傳 高靈 一括遺物)은 경상북도 고령지방 고분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는 2종류의 일괄유물이다. 고령지방은 삼국시대에 대가야국의 근거지였으며, 신라 진흥왕 23년(562) 신라의 침입에 의해 정복되기까지 화려한 가야문화를 꽃피웠던 곳이다. 오늘날 고령읍 지산동을 비롯하여 주변 지역에 가야의 무덤이 많이 모여있다. 이 일괄유물은 당시 가야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유품이라 하겠다. 1. 유물 Ⅰ 1) 구슬(珠玉): 500점 2) 발걸이(鐙子): 1건 2점 3) 허리띠 드리개(腰佩): 1점, 지석형(砥石形) 4) 귀면장식 큰칼(鬼面大刀): 1점(4편) 5) 세고리 큰칼(三累大刀): 1점(5편) 6) 세잎고리 큰칼(三葉大刀): 1점(6편), 자도(子刀) 포함 7) 큰칼(大刀): 1점(1편) 8) 은장식 손칼(銀裝小刀): 1점(1편) 9) 철검(鐵劍): 1점(2편) 10) 말띠드리개(杏葉): 4점, 심엽형(心葉形) 11) 말종방울(馬鐸): 5점 2.유물 Ⅱ 1) 말띠드리개(杏葉): 10점 / 어미형(魚尾形) 2점, 심엽형(心葉形) 8점(1점 운주와 연결) 2) 말안장부속구(鞍輪片): 1점(2편) 3) 말띠꾸미개(雲珠): 25점 / 연화문(蓮花文) 13점, 보요(步搖) 장식 12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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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