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573호서적·기록물세종 12년(1430) 이후
시천견록 및 서천견록
詩淺見錄 및 書淺見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7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세종 12년(1430) 이후
- 지정 연도
- 1973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좌표
-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설명
시천견록및서천견록(詩淺見錄및書淺見錄)는 우리나라 최초의 유교경전 해설서이다. 고려말·조선초의 유학자 양촌 권근(1352∼1409)이 지은 『오경천견록(五經淺見錄)』가운데 하나로서 『시경(詩經)』과 『서경(書經)』에 대한 해설을 하고 있다. 권근은 공민왕 17년(1368) 과거에 합격한 후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조선을 개국하는데 공이 커 개국공신에 봉해진 인물이다. 이 책은 12장의 필사본으로 ‘시설(詩說)’이라는 작은 제목이 붙어 있으며, 『서천견록』25장과 함께 묶여 있다. 충청도 관찰영인 금영에서 세종 11년(1429)∼세종 12년(1430)에 발간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쇄는 그리 깨끗하지 못한 상태이다. 한국 유학사에 경전을 해석한 전문서로서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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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