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정 해서암행일기 사진
보물574서적·기록물조선 숙종 22년(1696)

박만정 해서암행일기

朴萬鼎 海西暗行日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7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숙종 22년(1696)
지정 연도
1973
소재지
해운대구,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표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설명

박만정 해서암행일기(朴萬鼎 海西暗行日記)는 조선조 문신인 박만정(1648∼1717)이 숙종 22년(1696) 3월에 황해도 암행어사의 명을 받고 현지를 직접 돌아다니며 시찰한 65일간의 사실을 적은 기록이다. 박만정은 문과에 급제한 후 영광군수 등의 벼슬을 지낸 인물이다. 내용은 전문 61장 가운데 일기부분이 32장이고 임금에게 올리는 보고서인 서계단자가 19장, 박만정이 명을 따를 것에 대한 비변사의 의견을 기록한 것이 4장, 그 밖에 암행어사와 관계없는 신상에 관한 것을 기록한 부분이 6장으로 되어있다. 이것은 당시 국민생활의 빈곤, 관료들의 일선행정실태 등을 서술한 것으로 조선 후기 사회 및 행정사료로 귀중할 뿐만 아니라, 조선의 특수제도인 암행어사의 활동상 실태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