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급유방
拯急遺方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7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5세기
- 지정 연도
- 2008년
- 소재지
- 용인시, 경기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상갈동, 경기도박물관)
- 좌표
- 37.268330, 127.1087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명나라 섭윤현이 증험해 편집한 의방을 모은, 15세기 증급유방이에요. 『의가비전수신비용가감십삼방』과 『경험급구방』을 합쳐 조선 전기 간행됐답니다. 감기·독감·복통 등 13방의 처방과 약재, 건강 베개 만드는 법까지 실었어요. 권하엔 곽란토사부터 구사부지까지 37방의 구급 의방을 모았답니다. 간행기록은 없지만 판각·서체로 15세기 판본으로 추정돼요. 국내에서 발견되지 않은 희소한, 한국 의학사의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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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15세기) 이 책은 명나라 임강(臨江) 통수(通守) 섭윤현(葉尹賢)이 증험하여 편집한 의가비전(醫家秘傳)의 질병 처방인 『의가비전수신비용가감십삼방(醫家秘傳隨身備用加減十三方)』과 『경험급구방(經驗急救方)』을 한데 모아 조선전기에 간행한 의서(醫書)이다. 감기·독감·복통 등 13방에 대한 처방, 쓰이는 약재 등과 건강 장수베개를 만드는 부록이 있으며, 권하(卷下)에는 치곽난토사(治霍亂吐瀉)부터 구사부지(久瀉不止)에 이르는 37방에 대한 구급의 의방(醫方)과 약방문(藥方文)을 집성한 내용이 있다. 간행기록이 없어 정확한 제작 시기는 알 수 없지만 판각(板刻) 상태, 판의 형식, 서체, 지질(紙質) 등으로 보아 15세기에 간행된 판본으로 한국 의학사와 출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며, 국내에서 발견되지 않은 희소가치가 있는 의서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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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