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성지세다라니경 사진
보물1579서적·기록물11세기

초조본 성지세다라니경

初雕本 聖持世陀羅尼經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79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1세기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용인시, 경기도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상갈동, 경기도박물관)
좌표
37.268330, 127.1087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0세기 말 인도 학승 시호가 번역한, 초조본 성지세다라니경이에요. '덕망 높은 지세보살의 주문'이라는 뜻으로, 독송하면 죄를 소멸하고 소원을 이룬다고 설한답니다. 각자가 정교하고 먹색·지질로 미루어 11세기 인출 정각본으로 추정돼요. 초조판 원형을 살필 수 있어 역사적 의미가 깊답니다. 권말엔 증의자·철문·필수 등 번역 참여자 기록이 있어요. 당시 불경 한역 과정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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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불경은 10세기 말에 인도 출신의 학승 시호(施護)가 번역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성지세다라니(聖持世陀羅尼)’라는 이름은 ‘덕망이 높은 지세보살(持世菩薩)의 주문’이라는 뜻이며, 수지(受持) 독송(讀誦)하면 무거운 죄도 소멸시킬 수 있으며, 소원을 성취할 수 있다고 설하고 있다. 각자(刻字)가 정교하고, 글자의 먹색 및 지질 등으로 보아 11세기 인출의 정각본으로서 초조판(初雕板)의 원형을 살필 수 있어 역사적 의미가 깊다. 권말에는 신역(新譯)할 때의 증의자(證義者), 철문(綴文), 필수(筆授), 증범문(證梵文), 증범의(證梵義), 윤문(潤文)자의 기록이 있어 그 당시 불경을 한역하는 방법 및 역경(譯經) 과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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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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