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자총통
雙字銃筒
부산광역시 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99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75년
- 소재지
- 서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부민동2가, 동아대학교부민캠퍼스) 동아대학교박물관
- 좌표
- 35.104699, 129.0193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선조 17년(1583) 제작된, 조선시대 쌍자총통이에요. 개인용 소용화기로 총신이 쌍으로 이뤄져 한쪽에서 3발씩 총 6발을 발사할 수 있답니다. 사용법상 탄환 2개씩 장전해 총 12발까지 발사 가능한 희귀한 예예요. 길이 52.2㎝로 총구쪽에 마디 2개가 있답니다. 비바람엔 취약하고 원거리 사격에 부적합해, 임진왜란 후 조총 도입으로 자취를 감췄어요. 조선 중기 화기 발달사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서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쌍자총통(雙字銃筒)는 조선 중기에 사용하던 개인용 소용화기(小用火器)의 일종으로, 총구에 화약과 실탄을 장전, 불씨를 점화하여 발사하는 유통식이다. 총신이 쌍으로 이루어져 한쪽 총신에서 3발을 동시에 장전, 발사할 수 있어 양쪽 6발을 목표에 집중 사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비, 눈, 바람이 있을 때는 거의 사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총신이 짧아 원거리 사격에 적합하지 않다. 임진왜란 때 총신이 긴 반자동식 조총이 도입되면서 점차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길이 52.2㎝, 구경 1.7㎝, 손잡이 6㎝인 이 총통의 총구쪽은 2개의 마디(죽절)가 있고, 손잡이 부분은 단순하게 처리하여 세련미를 자아낸다. 총신에는 글이 씌여 있는데, 선조 17년(1583)에 제작되었음과 사용법이 씌여 있다. 사용법에 의하면 탄환을 2개씩 장전할 수 있으므로 총 12발을 발사할 수 있는 희귀한 예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