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총 목걸이 사진
보물619공예신라시대(5∼6세기)

천마총 목걸이

天馬塚 頸胸飾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19
분류
공예
제작시대
신라시대(5∼6세기)
지정 연도
1978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좌표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마총 널에서 발견된, 신라시대 5~6세기 천마총 목걸이예요. 금·은·비취·유리를 사용해 만들었답니다. 청색 유리옥과 금·은 제품이 여섯 줄로 연결됐어요. 좌우엔 큰 굽은 옥이 매달렸답니다. 목에 걸면 V자형을 이뤄요. 다른 무덤 출토품보다 매우 화려하답니다. 경주 금령총에서도 비슷한 목걸이가 나왔지만, 천마총 것이 그보다 훨씬 작은, 신라 장신구 문화를 보여주는 유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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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천마총은 경주 황남동고분 제155호 무덤으로 1973년 발굴하여 금관, 팔찌 등 많은 귀중한 유품들과 함께 천마 그림이 발견되어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천마총 목걸이(天馬塚 頸胸飾)는 천마총 안의 널<관(棺)>에서 발견된 것으로, 가슴 윗 부분에서 있던 것으로 보아 목걸이로 쓰였던 장신구이다. 금, 은, 비취, 유리 등의 재료를 사용했는데, 원래의 줄 외에 가슴 부근에서 좌우로 늘어지는 짧은 가닥이 달려있다. 청색 유리옥과 금·은 제품이 여섯줄로 이어져 일정한 간격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좌우에는 큰 굽은 옥이 매달려 있다. 이 경식은 목에 걸었을 때 전체가 V자형이 된다. 다른 무덤에서 출토된 목걸이에 비해 매우 화려한 작품이다. 경주 금령총에서도 이와 비슷한 목걸이가 출토된 일이 있는데, 천마총에서 출토된 목걸이는 이것보다는 훨씬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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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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