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침 필적
成守琛 筆蹟
대전광역시 유성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2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유성구,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 (상대동, 대전시립박물관)
- 좌표
- 36.371837, 127.32392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6세기 학자 청송 성수침(1493~1564)이 당·송 시인의 칠언시를 쓴, 성수침 필적이에요. 표지엔 '청송서'라 쓰였답니다. 종이를 줄마다 잘라 첩장했어요. 송명흠 후손이 기증했고 아버지 송요좌의 인영이 남아 있답니다. 이황과 함께 16세기 대표 도학자 명필이지만 필적이 드문 성수침이에요. 대자로 쓴 작품이 목판 외엔 거의 없어, 담묵을 즐긴 그의 서풍을 보여주는 매우 희귀하고 가치 높은 필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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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표지에 ‘청송서(聽松書)’라고 쓰여진 이 『성수침 필적(成守琛 筆蹟)』은 16세기 학자 청송(聽松) 성수침(成守琛, 1493~1564)이 당나라 가도(賈島), 두목(杜牧), 이상은(李商隱)과 송나라 구양수(歐陽脩)의 칠언시를 쓴 것이다. 종이 바탕을 줄[行]에 따라 잘라 첩장하였다. 송명흠(宋明欽, 1705~1768)후손의 기증품으로 송명흠의 아버지 송요좌(宋堯佐, 1678~1723)의 [청은당(淸隱堂)]이란 인영(印影)이 있다. 성수침은 이황과 함께 16세기를 대표하는 도학자 명필로 필적은 드문 편이다. 현재 그의 소자(小字)는 몇몇 전하고 있는 상황이고 대자(大字)는 목판밖에 전하지 않는다. 이처럼 큰 글자로 쓴 작품이 현존하는 것은 매우 드문 예이며 담묵(淡墨)을 즐겼던 그의 특징이 또한 잘 나타나 있다. 서예사적으로 매우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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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