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대둔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사진
보물1633조각고려말~조선초

구미 대둔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龜尾 大芚寺 乾漆阿彌陀如來坐像

경상북도 구미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33
분류
조각
제작시대
고려말~조선초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구미시, 경상북도경북 구미시 옥성면 산촌옥관로 691-78 (옥관리)
좌표
36.335337, 128.242152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정상계주만 후대 보수된, 고려말~조선초 구미 대둔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이에요. X레이 촬영으로 상호와 불신은 건칠, 양손은 나무로 만든 것이 밝혀졌답니다. 균형 잡힌 비례와 이중 대의 착의법이 고려후기 14세기 특징을 보여줘요. 고려시대 건칠불상은 전라도 일부에만 있는 귀한 재료로 만들어졌답니다. 105.5cm의 큰 크기와 완성도로, 고려후기~조선초기 불교조각의 전개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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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둔사 건칠여래좌상은 정상계주만 이후의 보수일 뿐 원래의 상태가 잘 남아 있는 작품이다. X-ray 촬영 결과 상호와 불신은 건칠로 제작되고 양손은 나무로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균형잡힌 비례와 이중의 대의를 입은 착의법, 감탕기법으로 만들어 붙인 나발, 양 무릎 밑으로 모아진 양쪽의 대의자락 그리고 왼쪽무릎에 늘어진 소매 자락 등에서 고려후기 14세기 불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인다. 더구나 고려시대 건칠여래상은 나주 심향사를 비롯한 전라도 지역에 몇 사례가 있을 뿐인 귀한 재료인 점에서 더욱 중요하다. 13세기의 복잡한 형식에서 점차 단순해져가는 단계에 해당하는 양식을 보이는 작품으로서 건칠이라는 재료적 특성과 1m(105.5cm)가 넘는 크기다. 비록 이 불상의 제작연대와 조성주체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경북지역에서 드물게 확인되는 건칠기법으로 일정한 두께로 완성도 높은 불상을 만들어 낸 점에서나 고려후기 불상에서 조선 초기 불상으로 이어지는 불교조각의 전개과정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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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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