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 석조석가여래좌상 사진
보물1636조각통일신라시대

영주 부석사 석조석가여래좌상

榮州 浮石寺 石造釋迦如來坐像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36
분류
조각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영주시, 경상북도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좌표
36.999843, 128.68740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부석사 약사곡에서 옮겨온 것으로 알려진, 통일신라시대 영주 부석사 석조석가여래좌상이에요. 자인당에 비로자나불좌상 2구와 함께 봉안됐답니다. 항마촉지인의 도상 특징을 보여줘요. 동그란 얼굴에 꽃문양 승각기, 사실적 옷주름이 새겨졌답니다. 높은 삼단대좌엔 향로와 7사자, 합장한 보살상이 부조됐어요. 대좌 뒷면 지장보살상은 특이한 예랍니다. 훼손 없이 원형을 유지한, 통일신라 9세기 전형양식의 수준 높은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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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부석사 자인당에는 거의 같은 규모의 여래삼존상이 봉안되어 있다. 2구는 지권인의 비로자나불상이며, 1구는 항마촉지인의 석가모니불의 도상특징을 보여준다. 이 불상은 1958년 11월 부석사 동쪽의 약사곡에서 옮겨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인당에 이미 보물로 지정된 두 구의 석조비로자나불좌상과 함께 봉안되어 있다. 이 석조여래좌상은 동그란 얼굴, 항마촉지인의 수인과 꽃문양이 조각된 승각기, 부드러우면서도 사실적인 옷주름의 표현, 높은 삼단대좌에 부조된 향로와 7사자, 합장 한 보살상 등에서 통일신라 9세기의 작품으로 판단된다. 특히 대좌 뒷면에 조각된 지장보살상은 특이한 예로 주목되며, 높고 화려한 대좌는 양감이 강조된 불상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수준 높은 작품이다. 거의 훼손 없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삼단대좌와 불상은 다소 장식화 경향을 보이는 통일신라 9세기의 전형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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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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