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려 평양성 석편
高句麗 平壤城 石片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4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구려 평원왕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신촌동)
- 좌표
- 37.5617, 126.9437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구려 평양성 축성 기록, 고구려 평원왕 대 고구려 평양성 석편이에요. 평평한 자연석에 글자를 새겼답니다. 평양성은 외성·중성·내성·북성 4성으로 나뉘고 둘레 15㎞랍니다. 이화여대박물관 소장본은 두 번째로 발견된 성석이에요. 7행 27자로 '기유년 5월 21일 이곳부터 아래 동쪽으로 12리를 물성소형 배백두가 구축한다'는 내용이랍니다. 9조각으로 균열됐지만 석고로 고정해, 고구려 축성사를 알려주는 귀중한 금석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서대문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고구려 평양성 석편(高句麗 平壤城 石片)은 고구려의 평양성을 쌓을 당시 비교적 평평한 자연석 위에 글자를 새긴 것이다. 평양성은 고구려의 도성으로 외성(外城), 중성(中城), 내성(內城), 북성(北城) 등 4성으로 나누어져 있다. 성의 길이는 전체 15㎞로 성곽주변은 강으로 둘러싸여 평양시의 중심부를 이루고, 주로 내성벽은 돌로, 외성벽은 흙으로 축성되어 있다. 성의 내부에는 당시 고구려의 도시구획터가 아직도 남아있다. 이 성곽에서 현재까지 글자가 새겨진 4개의 성석(城石)이 발견되었는데 그 가운데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이 성석편은 두 번째로 발견된 것이다. 성석에 새겨진 글자 수는 모두 7행 27자로, 그 내용은 ‘기유년 5월 21일 이곳으로부터 아래쪽 동쪽을 향하여 12리 구간을 물성소형 배 ■백두(物省小兄 俳 ■百頭)가 구축한다’라고 풀이되어지고 있다. 이 성석의 현재 상태는 두 번째 행의 깨어져 나간 부분과 함께 전체 9조각으로 균열되어 있어 석고로 고정시켜 놓은 상태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