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청화송죽인물문 항아리
白磁 靑畵松竹人物文 立壺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44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신촌동)
- 좌표
- 37.5617, 126.9437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6세기 후반으로 추정되는, 조선시대 백자 청화송죽인물문 항아리예요. 높이 47㎝로 목이 짧고 어깨가 올라간 긴장감 있는 형태랍니다. 굽은 나팔모양으로 퍼진 초기 청화백자 형태예요. 몸통엔 소나무와 대나무를, 그 아래엔 책상에 팔을 괸 인물과 거문고 든 동자를 거느린 선비를 그렸답니다. 구도와 인물 배치가 16세기 후반 화풍과 매우 유사해요. 굽 터짐 등 흠이 있지만 조선 전기의 드문 걸작으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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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자 청화송죽인물문 항아리(白磁 靑畵松竹人物文 立壺)는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높이 47㎝, 아가리 지름 15.4㎝, 밑지름 16.7㎝의 청화백자 항아리로, 목은 짧고 어깨가 올라가서 긴장감이 느껴지는 그릇 모양을 하고 있다. 밑 부분은 좁게 내려가다가 굽에서 나팔모양으로 퍼졌는데, 이러한 모양은 짧게 수직으로 내려가는 굽을 가진 초기 청화백자에서 흔히 보이는 형태이다. 목 윗부분에는 가로줄 하나를 그린 다음 그 밑에 구름을 그려 넣었고, 굽 부분에도 가로로 한 줄을 그렸다. 그릇의 몸통 전면에는 소나무 한 그루와 대나무 몇 그루를 그렸다. 소나무 밑에는 책상에 팔을 괴고 있는 인물을, 대나무 밑에는 거문고를 든 동자를 거느린 한 선비가 거닐고 있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구도나, 인물의 배치 및 묘사가 16세기 후반의 화풍과 매우 유사하여, 이 항아리의 제작시기는 대체로 16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릇을 구우면서 굽이 두꺼워 터진 곳이 있고, 아가리 부분과 굽 부분에 약간 수리를 한 흔적이 있으나, 보기 드문 조선 전기의 걸작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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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